①
생강 꺼내놓고 깜박해서
좀 싱거운 듯한 밀크티.
4분정도 우린 파란 브렛퍼스트 홍차에
꿀한스푼
저지방우유 중탕해서 한샷
②
베를린에서 산 커피에
베를린서 얻어온 설탕에
저지방 우유 초큼 넣어서
스타벅스 긴-컵에 마셨다.
오랜만에 핸드드립
③
보이차도 마셨다.
● 과일껍질을 이용해 보세요.

밀감껍질은
팬티나 러닝셔츠 같은 흰 속옷을 빨때 이용하면
표백약품을 쓰지 않고도
집에서 깨끗하고 하얗게 빨 수 있습니다.
우선 바짝말린 밀감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그 속에 깨끗이 빤 속옷을
5분쯤 담갔다 꺼내서 깨끗한 물로 헹구면
표백빨래한 것처럼 하얗게 됩니다.
또, 레몬껍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 색깔을 찾을 수 없지요.
이럴땐 레몬 껍질을 두어 주걱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됩니다.
● 요리후 남은 재료를 재활용 하세요.

쌀을 씻을때 나오는 쌀뜨물로 하얀 빨래를 몇 번 헹궈내면
한결 윤이 나고 하얗게 되지요,
단 쌀뜨물은
처음 것은 버리고 두번째 나오는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달걀껍데기
또한 흰색 천을 깨끗하게 하는 뛰어난 표백효과가 있지요.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을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 정도로 깨끗해진답니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주시구요,
또 다른 이용방법은
달걀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꼭 싼 뒤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마룻바닥을 문질러주면
아주 깨끗하고 매끄럽게 됩니다.
● 소금과 설탕을 이용해 보세요.

양말이나 흰옷은
아무리 빨아도 때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물 1리터에 소금 1큰술 정도를 넣고 삶아보세요.
기름때까지 말끔히 제거가 되요.
그리고 빨래를 깨끗이 삶는다고 세재만 많이 넣지 마시고,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1스푼을 넣어보세요.
그러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집니다.
● 햇볕도 훌륭한 표백역할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