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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researchstudios.com/
  • 런던, 파리, 베를린 등에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소규모 스투디오
  • 네빌 브로디가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는 곳


  • 공간 디자인 그룹 concrete

  • 랜도 어소시에이츠


  • 중간 과정 공개를 꺼리는 경향이 심하다
    첫 시안, 방향이 어긋나면 다음 과정부터 일정에 부담, 경우에 따라서 재디자인 비용 요구
    한국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중국이나 일본 색을 띠는 디자인을 제시하는 경우


 

  • 브랜드 철학, 디자인컨셉,전략에 대한 동영상 및 브랜드 북 공유하여 클라이언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모든 자료 적극적 제공, 화상 채팅, 3자 통화 등의 방법


 

  • 유럽회사의 경우 생각만큼 비용이 높지 않다
    미국은 글로벌 디자인 기업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마케팅 전략을 디자인 전략으로 풀어내는 데 강점이 있다

    조그만 것에도 깊은 고민을 하고 파악한 원인에 대해서는 마치 논문 발표처럼 공을 들여 설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의 작업을 정확히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능력은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디자인에 관한 이해도가 높은 마케터를 기용하고 보완하는 것이 꼭 필요
    먼저 시장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보완해야할 가장 큰 부분



 

  • 삼성전자와 재스퍼 모리슨은 조너선 아이브와 애플 같은 시대에 남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출처] 월간 디자인 May 2008

  • Neutron LLC / Marty Neumeier / 브랜드 갭
카피라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시작 / 수백 개의 브랜드 아이콘과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기타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제작물을 만들었다 / 정기적으로 무역 관련 저널이나 디자인 출판물에 글을 싣고 있다 / 디자인의 효과를 개선하는 포럼의 선두주자

[interview] by Brian Alvey:

2008/05/0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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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일본을 디자인하다]

디자인Design 2008/08/20 12:41 posted by 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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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디자이너스]

디자인Design 2008/08/20 01:54 posted by 심폴
21세기 청년의 자생력 있는 대안 공간
5.5 디자이너스 아틀리에

이 재기발랄한 청년들은 디자인의 ‘대안’을 보여준다. 새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물을 재발견하는 것으로. 젊은 예술가들이 운집해 있는 허름한 건물 4층에 위치한 5.5 디자이너스의 아틀리에는 그들이 주장하는 디자인과 똑같이 생겼다. 청년은 여전히 관습적 디자인을 거부하지만, 그렇다고 우울하지도 않다. 거리와 벼룩시장에서 구해 온 물건들로 낡은 공간이 채워졌지만, 그들은 낡고 버려진 것을 디자인으로 치유했다.


1980~81년 또래 남자 셋, 여자 하나가 모여 만든 ‘5.5 디자이너스’는 학부 졸업작품을 함께한 동창생들이다.
벌써 5년 차 중견 디자이너. 하지만 여전히 신선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는 젊은(!) 디자인 에이전시다.

아틀리에 구성 인원이 궁금하다. 현재는 한국인 인턴을 포함해 8명이 있다. 프로젝트에 따라 인원수가 달라지지만 기본은 4명이다.

그야말로 최소만 했다.

http://www.cinqcinqdesigners.com/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43940&c_id=00010003

[웅진코웨이]

디자인Design 2008/08/20 01:47 posted by 심폴
[웅진]물과 공기를 디자인하는 회사

해외지사 : 일본,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태국
연매출: 2006년 기준 1조 1170억
협력업체 : MU 디자인, NEP 디자인, IN R&D 디자인, 코다스 디자인, 이노 디자인, IDEO(미국), HER'S(일본), GRO(유럽)

디자인 전문 평가단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해외 디자인 개발 관련 전담 TFT도 운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본사 디자인팀의 디자인 비율을 50%까지 올려 아웃소싱과 50%씩 균형을 맞춰 본사 디자인팀 주도로 적극적인 디자인이 이뤄지고 있다.

인터뷰 | 최헌정 웅진코웨이 디자인팀장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41719&c_id=00010002

[런던 미술 수업]

책Book 2008/08/17 15:24 posted by 심폴
그때 미술을 발견하지 않았다면, 마음속 동요가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더라면,
그랬다면 어땠을까, 그대로 행복했을까. 살아가는 내내 마음속에 둥둥 떠다닐 수많은 '만약에'들. - 본문 중에서

최선희 씨는 미술계의 지구유목민(global nomad)이다.

갤러리스트와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지금은 아트컨설턴트로 기업과 미술애호가 들에게 조언자 역할을, 독립큐레이터로 한국 작가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960059

[]

분류없음 2008/08/17 14:05 posted by 심폴
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 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 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향이 나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배은미.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D]

디자인Design 2008/08/13 11:43 posted by 심폴
한 회사나 업무에 얽매이지 않고 더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어서


작은 것에서 시작해 큰 결과를 이뤄내는 것이 나에겐 더 가치 있게 느껴진다
내가 연마하고 싶은 것은 바로 '500엔의 커피를 100만엔어치 팔 수 있을 정도의 감각'이다


실험적인 크리에이션이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세계의 작은 시장을 모으면 상당한 수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작은 아티스트의 책을 계속 펴내는 일

-월간 디자인 일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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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디자인Design 2008/08/12 19:10 posted by 심폴
"패트병의 물을 매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코스트, 리사이클등을 고려하면
포트형 정수기군요." -브리타 정수기 리뷰


우리가, 환경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 「Amazon 에코 스토어」오픈!


자신다워서, 에코 라이프

무리하게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다운 생활을 보내면서, 환경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도 반드시 있습니다.
레지봉투(비닐봉투)를 받지 않는, 나무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가전을 선택할 때 에너지 절약을 조심해 본다…… 
작은 기분이 모이면, 지구도 감싸는, 큰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금강오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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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독립하기

분류없음 2008/08/08 03:02 posted by 심폴

오늘은 급 의자를 찾으러 들어간 국민은행 백석점에서
급 적금을 두개 들었다
하나는 오만원 또하나는 십만원
이건 육개월 저건 일년으로 해주세요

2001년 겨울
국민은행 대치점에서
엄마와 통장을 세개쯤 만들었다

미술학원강사를 하며 받은
먼거리만큼의 보상은
차비와 자동이체적금으로 숭숭 빠져나갔고
그럼에도 그와중 소비란걸 꽤나 해본것같다 쓰는재미

2년후 든든한 통장이 있었고
숨통트인 유럽여행

알바 일 등으로 생긴 기업은행 신한은행통장
분산 저축;
어디론가 떠나기전
은행에 들러 돈을 찾는 일은
큰 재미와 뿌듯함이 되었다

신용카드는 없고
한때 마련해야 할터
싶었지만
요즘같아선
내방식대로의 소비관리가
꽤 마음에 든다

길지않은 기간인 이유는 언제 나갈지모르니깐
역마살이 수그러들었다 싶어
오늘.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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