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뎀셀브즈 스노우캣 종이컵에 초콜릿 듬뿍 녹인 쇼콜라쇼 담아 take out, today.
고객이신 아드님 일행에게도 천천히 쇼핑을 해 주실 수 있도록, 유모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お子様連れのお客様にもゆっくりとお買物をしていただけるよう、ベビーカーをご用意しております。
MUJI yurakucho
유지 (2008/06/28 21:09)
“36년간 기업인으로서 누린 영광보다
어쩌면 가장 오합지졸 같았던 당원들과 나라를 바꾸고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애쓴 지난 1년이 더 자랑스럽다”
“사회 지도층의 신뢰를 심어주고 싶었고
어머니께 영원히 자랑스러운 아들로 남고 싶듯이
자녀에게도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발두치.
"Bye-Bye, Balducci's: New York Stores Close"
서핑 하던중, 뉴욕지점이 문을 닫는다고..아,
그곳 2층. 좋아하던 공간이었는데 아쉬워서 어쩌나..
기사에 따르면 '깜놀' 어떤 손님은 눈물을 흘리거나
직원에게 소리치기까지 했다고
.....................................................................................................
요즘 밀크티 만든다고 홍차 리서치하고있다
얼마전 서점에서 발견한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lena_choi
오! 장기하씨
..
그러나 우리는 이 싸움 속에서도 사랑을 만들었고, 노래를 만들었고,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공자는 함께 잘 지내는 법을 설파했고, 부처는 우리 안의 신을 찾기를 열망했고, 예수는 이웃과 빵을 나누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니체는 미친듯이 우리의 어리석음 폭로하여 각성하게하고, 프로이트와 융은 가면 밑을 흐르는 무의식의 평안을 도와줍니다. 역사는 수많은 실제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가 우리 자신에 관한 철학적 조망을 얻을 수 있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그래서 윌 듀란트는 '역사란 사례를 들어 가르치는 철학'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이 싸움 속에서도 사랑을 만들었고, 노래를 만들었고,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공자는 함께 잘 지내는 법을 설파했고, 부처는 우리 안의 신을 찾기를 열망했고, 예수는 이웃과 빵을 나누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니체는 미친듯이 우리의 어리석음 폭로하여 각성하게하고, 프로이트와 융은 가면 밑을 흐르는 무의식의 평안을 도와줍니다. 역사는 수많은 실제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가 우리 자신에 관한 철학적 조망을 얻을 수 있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그래서 윌 듀란트는 '역사란 사례를 들어 가르치는 철학'이라고 말합니다.
..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신화 경영을 시작하며
공자
부처
예수
니체
프로이트와 융
역사
철학
부처
예수
니체
프로이트와 융
역사
철학
스페인어 과외를 하려고 했었다 1주일전에.. 지름신 내리듯 꽂혀서!
영어로만 커뮤니케이션 해야했던 관계를 정리하며
영어 자체가 지겨워진데다
전혀 관심영역 밖이었던 어떤 것에 푹 빠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근데 시간적 여유가 앞으로 한달정도 밖에 나질 않게 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언어습득 방식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로서 문법부터 배우는 그런;
맘편히 스페인 영화를 하나 골라서 보고싶다
오늘, 링크해둔 블로그들을 방문하다 보니
일본어&문화 관련 매력적인 곳들이 꽤 많이 있는걸 발견
흠 일본어를 하겠다고 맘먹은지는 1년 반정도 되어간다
흠
흠
방금 우체국에서 등기가 왔다
책 중고로 산거- 최범석. 세상의 벽 하나를 빌리다.
6000원에 배송비는 3000원 총 9000원
저책을 영풍문고에서 서서 읽었었는데 2007년쯤? 아마 미국 비자받으러 대사관 인터뷰한 날인것같다..
요즘 작가들을 inter:view하듯 긴밀히 읽고 있는 책들;
목수정(두번째로 읽고 있다)-(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김동영(")-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최범석(")
알라딘 중고샾을 열었다.
천유로 세대에 나온 젊은이가 새로운 삶을 위한(?,사실 88만원 세대의 이현실을 뭔가 바꿀 수 있을 것같은 막연한 미래감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갖고 있는 온갖 물건을 팔아 돈을 모으는 걸
나도 이제야 해보겠다고 실행에 옮기는 중..이다
올리기가 무섭게
가장 높은가격 그러나 절반도 안되는
값에 팔리는 책 주문이 들어왔다.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2005년 독서 코치 대니박을 만나 추천받고는 단번에 산 책이다. 아주 뜻깊게 읽었던 책.
새로운 경험 new experience로 2005년 보내고
2006년 르노 컨셉에 그책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half man*woman 으로 자동차 디자인을 했다
2007년 그리고 승호오빠가 핀란드 가기전 빌려줬었다
암튼 더이상 보지 않는 그 책을 보내고 나니
뭔가 큰일을 한 기분이다.
책 중고로 산거- 최범석. 세상의 벽 하나를 빌리다.
6000원에 배송비는 3000원 총 9000원
저책을 영풍문고에서 서서 읽었었는데 2007년쯤? 아마 미국 비자받으러 대사관 인터뷰한 날인것같다..
요즘 작가들을 inter:view하듯 긴밀히 읽고 있는 책들;
목수정(두번째로 읽고 있다)-(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김동영(")-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최범석(")
알라딘 중고샾을 열었다.
천유로 세대에 나온 젊은이가 새로운 삶을 위한(?,사실 88만원 세대의 이현실을 뭔가 바꿀 수 있을 것같은 막연한 미래감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갖고 있는 온갖 물건을 팔아 돈을 모으는 걸
나도 이제야 해보겠다고 실행에 옮기는 중..이다
올리기가 무섭게
가장 높은가격 그러나 절반도 안되는
값에 팔리는 책 주문이 들어왔다.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2005년 독서 코치 대니박을 만나 추천받고는 단번에 산 책이다. 아주 뜻깊게 읽었던 책.
새로운 경험 new experience로 2005년 보내고
2006년 르노 컨셉에 그책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half man*woman 으로 자동차 디자인을 했다
2007년 그리고 승호오빠가 핀란드 가기전 빌려줬었다
암튼 더이상 보지 않는 그 책을 보내고 나니
뭔가 큰일을 한 기분이다.
어렸을때부터 코코아를 좋아하긴 했지만
다시 확신이든건
체질검사하러 한의원에 갔는데
코코아와 초콜릿이 내게 좋다고-
그리고 모든 육식을 금하라는 것도 함께
내가 먹는 음식에 대해 주도권(?)을 갖게 되었다 그이후부터
그리고 델문도에서 진득한 핫초콜릿을 맛보고나선
매일같이 눈에 아른아른
얼마전에 중탕볼과 다크 커버쳐를 주문해서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다 흠~ 6000원을 벌은 기분이다
그리고 며칠전 델문도에 갔더니 예쁜 병에 핫초콜릿재료를 팔아서 급 구매- 레시피도 있다 (근데 한글이 아니더라ㅜ)
다시 확신이든건
체질검사하러 한의원에 갔는데
코코아와 초콜릿이 내게 좋다고-
그리고 모든 육식을 금하라는 것도 함께
내가 먹는 음식에 대해 주도권(?)을 갖게 되었다 그이후부터
그리고 델문도에서 진득한 핫초콜릿을 맛보고나선
매일같이 눈에 아른아른
얼마전에 중탕볼과 다크 커버쳐를 주문해서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다 흠~ 6000원을 벌은 기분이다
그리고 며칠전 델문도에 갔더니 예쁜 병에 핫초콜릿재료를 팔아서 급 구매- 레시피도 있다 (근데 한글이 아니더라ㅜ)
y
어제 이듐 사장님 직업 체험 24시.
용산 아이파크가서 이듐의 오프매장 방문하고
종로 작업장들렀다 쌈지길 오프매장 또 방문.
그리고 mmmg 카페에 갔다
맥주랑 웨지오지치즈 냠냠
반가운 돌토도 보공
새로 나온 에코백도 하나 구매.
오늘은 죽전 갈일이- 정자동에 들를 예정,
TAG illustration
오늘 만난 친구 라식했대
생각보다 아파서 놀랐지만 너무 좋대
우리 모이는 동기들 중 대부분이 라식/라섹을
화실친구들는 아직 아무도 안했어
나
중학교때 1년용 소프트(물론 1년안에 찢어짐)
대학들어와서 ->하드
호주배낭여행&연수갈때->6개월용 소프트
돌아와서 4학년->1회용 소프트. 주로 '뿔테 안경'을 써왔다 그러니까 2006년 이후로// 안경테 지겨워
호주에서 만난 나오미(일본이름같지만일본사람이아니야)
"매튜(남편), 나 눈이 좋아졌어."
생전에 이런 소릴 들은 적 없다
나도 좋아질테다
자연과 가까이 녹색 환경안에서
눈에 긴장풀고 살아보쟈
생각보다 아파서 놀랐지만 너무 좋대
우리 모이는 동기들 중 대부분이 라식/라섹을
화실친구들는 아직 아무도 안했어
나
중학교때 1년용 소프트(물론 1년안에 찢어짐)
대학들어와서 ->하드
호주배낭여행&연수갈때->6개월용 소프트
돌아와서 4학년->1회용 소프트. 주로 '뿔테 안경'을 써왔다 그러니까 2006년 이후로// 안경테 지겨워
호주에서 만난 나오미(일본이름같지만일본사람이아니야)
"매튜(남편), 나 눈이 좋아졌어."
생전에 이런 소릴 들은 적 없다
나도 좋아질테다
자연과 가까이 녹색 환경안에서
눈에 긴장풀고 살아보쟈
2007년 12월
2009년 6월
이렇게 두번 난상토론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12만명의 방문자가 있다 이 블로그
